우리의 이야기
“더 깊은곳으로, 더 넓은곳으로, 더 높은곳으로 가라”

김한나선교사
2022년에 선교사로 파송된 김 한나는 마다가스카르, 특히 모론다바에서 사역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노력으로 시작되었지만, 점차 더 광범위한 활동으로 발전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가 설립되었고,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 사회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으며, 일상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가축 사육 지원, 깨끗한 물 공급 사업, 태양광 에너지 솔루션과 같은 실질적인 프로그램들이 도입되었습니다.

신앙은 언제나 선교 활동의 핵심이었습니다. 이 사업은 사회 및 교육적 지원과 더불어, 교회 건축을 비롯해 신앙 기반 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가정을 지원하는 등 기독교 공동체의 성장을 돕고 영적 삶을 강화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믿음이 이끄는 여정

오늘날, 마다그레이스랜드는 같은 비전을 공유하는 자원봉사자, 지역 사회, 후원자들의 헌신 덕분에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힘을 합쳐 기회를 창출하고, 지역 사회를 강화하며, 마다가스카르의 미래에 지속적인 희망을 안겨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